오늘의 묵상

하나님의 완벽함과 거룩함에는 우리들 중에 누구도 가까이 다다를 수조차 없다는 것을, 사도 바울은 로마서 3장에서 다시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가까이 갈 수 있을까요? 죄가 목을 졸라 질식시키는 이 상황을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지? 하나님이 제시하신 정답은 예수님 입니다! 저도 그것이 우리의 대답이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내 기도

거룩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 당신 앞에서 제 삶에 죄가 많음을 인정합니다. 당신의 승리하는 자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저를 축복하시고 힘을 주십시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한마디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