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얼핏 보면, 이런 도움을 구하는 기도는 간절한 요청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진정 절망적인 부르짖음입니다. 이런 상황을 겪어 보셨나요? 물론 저도 겪어 보았고 주변 사람들의 상황도 자주 듣곤 합니다. 하지만, 이 시편이 어떻게 끝나는지 읽어봐야할 것입니다! 긴 고통의 시간 속에서 살아남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저는 세가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1) 하나님과의 기도생활에서의 정직함. 2) 하나님께서 들으신다는 확신 및 우리가 고통과 절망이 가득한 기도를 드린다 해도 그분께서 보살펴주신다는 확신. 3) 주변 상황이 살을 에는 듯이 차갑더라도 하나님께 드리는 진정한 찬양이 기도속에 녹아있어야 합니다. 기도는, 무슨 마법 공식이 아니라,성령께서 영감을 주시는 것입니다. 시편 4장에서 이것을 확인해보세요!

Thoughts on Today's Verse...

At first, this cry for help seems very demanding of us on God. Closer inspection shows that this is really a cry of desperation. Have you been there? I surely have, and I regularly hear from folks who are there now. But, dear friend in Jesus, read how this Psalm ends! What is the secret to surviving a long agony? I believe three things are important:

  1. Honesty in our prayer life with God.
  2. Confidence that God hears and cares even when our prayers sizzle with pain and frustration.
  3. Genuine praise for God that is included in our prayers even when things seem bleak and God feels distant.

Such an approach to prayer is not a magical formula but a Spirit-inspired one — check it out in Psalm 4!

내 기도

오 하나님, 고난, 무거운 짐, 고통 속에서 회복해달라는 제 부르짖음을 들어 주십시오. 저 뿐아니라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기도도 들어주십시오. 놀랍고 기적적인 방법으로 응답해 주셔서 우리가 회복될 뿐 아니라 당신께서 영광받으실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My Prayer...

O God, please hear my cry for relief and the relief of those I love who are in agony from their burdens and suffering. Please answer in amazing and miraculous ways so that we may not only be relieved, but you may be glorified by those who see you working in the lives of ordinary but desperate people. In Jesus' name, I pray. Amen.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email protected]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Today's Verse Illustrated


Inspirational illustration of 시편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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