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살게 하시고 하나님의 본향으로 우리들을 데리고 가시기 위해, 우리들 각자에게 이웃을 허락하셨습니다. 그 길을 가는 동안, 서로의 짐을 함께 지고, 이웃의 기쁨에 함께 기뻐하며, 상처주는 이들끼리 사랑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솔로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내 기도

사랑하시는 아버지, 무거운 짐을 가볍게 해주고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이들에게 오늘 저를 이끄시옵소서. 아버지의 자녀들이 있는 이 세상에서 제가 아버지의 임재가 되게 하여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email protected]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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