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 "하셔야만" 했던 목록들은 성경에 그리 많이 쓰여있지 않습니다. 오늘 말씀은 그 핵심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들과 같아지셔야 했습니다. 모든 점에서 형제 자매들과 같아지셔서 우리들 중 하나처럼 되셔야 한다는 것을, 예수님께서 실제로 행하셨습니다. 왜 그러셨을까요? 예수님께서 완전하고 믿을 만한 대제사장이 되어 죄를 사하는 제사를 우리 대신 드릴 뿐 아니라, 그 속죄의 제단 위 희생제물이 되시기 위해서였습니다. 이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것입니다!

Thoughts on Today's Verse...

There are not many things the Bible says Jesus "had" to do. This is a key one. Jesus had to be one of us. Notice that he did this so he could be like us, his brothers (and sisters) in every way. The reason? So he could be the perfect and faithful high priest who not only made atonement for our sins, but was also the atoning sacrifice for those sins. Incredible!

내 기도

주 예수님께서 놀랍게도 희생해 주셔서, 제가 아버지 하나님의 가족으로 입양될 수 있게 하시고 이 영원한 가족에 속한 어린 동생이 될 수 있게 해 주셨으니 예수님께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부터 우러나온 은혜, 또한 신실하게 사랑하심으로 실천에 옮기신 그 은혜로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제 찬양과 감사를 아버지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아멘.

My Prayer...

Thank you, Lord Jesus, for the incredible sacrifice you made so I could be adopted into our Father's family and become your younger sibling in our eternal family. Thank you for this grace that was motivated out of your love and carried out by your loving faithfulness. Through your name, Lord Jesus, I offer my praise and thanks to our Father. Amen.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Today's Verse Illustrated


Inspirational illustration of 히브리서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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