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마음대로 놀리는 우리 입술 때문에 어려운 일을 당한다는 것이 확실합니다. 그렇지 않나요? 이는 악한 것들 때문에 부패한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 특히 그렇습니다. 말을 한다는 것은 우리 마음 안쪽에 대해 참으로 많은 것들을 드러내기에, 악한 사람은 숨길 것이 참으로 많아지게 됩니다! 말은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우리의 말이 드러낼 우리들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우리의 말이 재난에서 벗어나게 돕거나 혹은 우리 마음에서 악한 것들을 혐오하는 것을 드러내 줄까요?

Thoughts on Today's Verse...

Our mouths can sure get us into trouble, can't they! This is especially true for someone whose heart is tainted by evil. Talk reveals so much about our interior life, and an evil person has a lot to hide! But that brings us to ourselves. What does our talk reveal about us? Does it help us escape trouble or does it reveal festering evil in our souls?

내 기도

오 주 하나님, 제 입술의 말과 제 마음의 생각이 주님 보시기에 순수하고 거룩하기를 원합니다. 깨끗하게 하시는 성령을 통하여 제 영혼과 마음과 육신을 순결하게 하셔서, 주님을 높이고 주님을 의롭게 섬기기를 원합니다. 제가 입술을 열 때 나오는 말들이 주님께서 제 삶을 주관하신다는 것을 분명히 드러낼 수 있도록 힘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My Prayer...

O Lord God, may the words of my mouth and the thoughts of my heart be pure and holy in your sight. Through your cleansing Spirit, purify my spirit, heart, and body so that I may serve you in honor and righteousness. Strengthen me so that when I do open my mouth, the words that come out clearly reveal that you are in charge of my life. In Jesus' name, I pray. Amen.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Today's Verse Illustrated


Inspirational illustration of 잠언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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