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우리 성품의 진정한 척도는 무엇일까요? "교회 안에서" 행동하는 것만을 유일한 척도로 삼을 수 없음은 분명합니다. 우리의 성품, 우리의 거룩한 행동을 진실로 시험해 볼 수 있는 것은, 잃어버린 자, 잊혀진 자, 억압받고 짓밟힌 자, 깨지고 상처받은 자들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일에 동역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만을 위해서 살아갈 때, 또한 "가지지 못한 자들"을 저 멀리 내버렸을 때, 그 사회/문화는 스스로 붕괴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마음이 그 곳에 없기 때문이며, 사람들은 서로 질투하고 서로에 대해 분노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Thoughts on Today's Verse...

What is the true measure of our character? Certainly, it is not merely how we act "at church." The real test of our character, our godliness, is our partnership with our Father in heaven and his work of redeeming the lost, forgotten, downtrodden, and broken — or quite literally in this verse, the "foreigner"* and "fatherless" and "widows" among us. When we live only for ourselves, when the "have-nots" are left so far behind, a culture collapses upon itself because it lacks the heart of God, and people become jealous and resentful of one another.


* The NIV 11, rather than our usual NIV 1984, is used for this passage because of the translation of the literal term, "resident alien," as "foreigner" in NIV 11 is closer to our modern usage of the terms.

내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전능하시고 통치하시는 하나님, 우리를 용서하시고 당신의 자녀들을 보내어 우리 땅을 고쳐 주시옵소서. 아버지, 위기가 닥쳤을 때에 아무에게도 의지할 수 없는 그 누군가에게 당신의 축복을 줄 수 있도록 저를 사용해 주시기를 특별히 기도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My Prayer...

Loving God, Almighty and Sovereign Lord, please forgive us and use your children to heal our land. Father, I especially pray that you will use me to be a blessing to someone who has no one to whom he or she can turn in times of crisis. In Jesus' name I pray. Amen.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email protected]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Today's Verse Illustrated


Inspirational illustration of 예레미야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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